문소리, 나이를 잊은 미모 영화 ‘관능의 법칙’ 시사회 문소리 눈부신 미모

영화 <관능의 법칙>에 출연한 배우 문소리가 “노출은 배우로서 가져가야 할 숙명”이라고 말했습니다. 28일 서울 건국대학교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<관능의 법칙>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는데요. 이 자리에는 <관능의 법칙>의 권칠인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엄정화·문소리·조민수가 참석했습니다. 세 배우는 이미 40을 넘은지 오래지만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네요.